공공환경 · 상권
모란 흑염소특화거리 조성
모란시장의 시그니처 '흑염소거리'를 거리 단위로 다시 설계한 통합 환경 정비 프로젝트.

거리 디자인 마스터플랜상징 조형물아케이드 간판상호 간판안전 진단운영 매뉴얼
01 — 도전
현장의 과제
모란시장 흑염소거리는 오랜 시간 손님이 찾아온 시그니처 구역이지만, 점포별로 자라난 사인과 어수선한 가로 환경이 거리 전체의 정체성을 흐리게 했습니다. 거리에 들어선 손님이 ‘여기가 흑염소거리’라는 인상을 곧바로 받기 어려웠죠.
02 — 접근
우리의 풀이
‘흑염소’라는 시그니처를 거리 단위로 풀어냈습니다. 입구의 상징 조형물부터 아케이드 간판, 상호 간판까지를 하나의 디자인 언어로 묶어, 손님이 한 번에 ‘아, 흑염소거리’라고 인식할 수 있는 공간으로 정리했습니다. 시공뿐 아니라 운영 단계의 안전 진단까지 함께 진행해 상인분들의 부담을 줄였습니다.
03 — 결과
남은 것
거리 정체성과 가독성이 동시에 살아났고, 야간 보행 환경도 안전·명확해졌습니다. 흑염소거리는 이제 모란시장에서 가장 또렷하게 인식되는 한 구역으로 자리잡았습니다.
Highlights
기억에 남기고 싶은 지점.
거리 정체성 통합
조형물·아케이드·상호 간판을 한 톤으로 묶어 ‘한눈에 알아보는 거리’를 완성.
안전 진단 동반
구조 검토와 안전 기준을 함께 잡아 운영 단계의 부담을 최소화.
Before · After
어수선했던 시공 전 가로를 정돈된 가로 환경으로 전환.
Gallery — 40장
현장의 디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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